월드 모델이 물리 상태만 예측하고 믿음·욕구·의도·감정 같은 심적 변수를 빼먹는다는 지적. 물리와 심적 상태를 하나의 결합 상태로 두고 대상별 부분 관측을 렌더링해 후보 행동의 결과를 양쪽 채널에서 동시에 시뮬레이션하는 프레임워크와, 학습 없이 완전히 들여다볼 수 있는 구현체 MENTIS
태그: 추론
43개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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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 World Modeling 2026-08-04 -
검증 불가능한 품질 목표를 근사하는 대신 과제 자체를 검증 가능한 프록시 환경으로 변환하는 RL 패러다임. "누가 스파이인가" 게임으로 구현한 SpyRL이 요약·창작에서 자기진화 베이스라인을 앞서고 수학 추론에서도 7개 벤치 평균을 8.97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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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수를 늘리지 않고 2M 토큰을 넘어서는 GRPO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실행 스택. '프롬프트는 한 번, 응답은 하나씩'이라는 단순한 원칙으로 라이브 autograd 그래프를 $P+R$에서 $R$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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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 추론 단계를 독립 API 호출로 격리하고 압축 심볼릭 상태만 단계 간에 전달해 CoT 컨텍스트 오염을 구조적으로 차단한다. ARC-AGI-2 pass@5에서 최대 +14점, ChipBench Verilog 합성 31%에서 58%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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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ral Leanstral 1.5 2026-07-15Mistral이 Lean 4 정리증명과 코드 검증에 특화된 모델 Leanstral 1.5를 Apache-2.0으로 공개했습니다. PutnamBench 672문제 중 587개를 풀고 miniF2F를 포화시켰다고 주장합니다. AI가 코드의 정확성을 형식적으로 증명하는 영역이 오픈소스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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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언어모델 내부에서 인간의 의식 접근(access consciousness)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신경 표상 집합을 발견했습니다. J-space라 이름 붙인 이 표상은 Claude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순간에도 읽어낼 수 있게 해주며, 안전성 모니터링에도 실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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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Spec - Breaking the Scaling Ceiling of Speculative Decoding with Parallel Tree Drafting 2026-06-29투기적 디코딩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합니다. 드래프트 예산을 늘릴수록 속도가 오르려면 수락률은 높고 드래프팅 비용은 낮아야 하는데, JetSpec은 트리-인과 어텐션 마스크 하나로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 MATH-500에서 9.64배 가속을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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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미터 공유 트랜스포머 블록을 병렬로 여러 번 돌리는 PLT 아키텍처에서, 루프를 딱 두 번만 돌릴 때 SWE-bench Verified 43.0% → 64.4%로 최적 성능이 나옵니다. 세 번째 루프부터는 오히려 퇴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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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 Weibo의 9인 연구팀이 3B 파라미터만으로 DeepSeek V3.2(671B), Kimi K2.5(1T) 수준의 수학 추론 성능을 달성한 방법. Spectrum-to-Signal Principle 기반 5단계 포스트트레이닝 레시피와, 검증 가능한 추론이 지식 저장보다 파라미터 효율이 높다는 Parametric Compression-Coverage Hypothesis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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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과정을 텍스트 대신 이미지 공간에 그려 넣는다. 수식·그래프를 시각적 스크래치패드로 쓰면 텍스트 추론과 동등한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토큰을 평균 28.57% 아낄 수 있다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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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자사 프로덕션 코드의 80%를 Claude가 짰다고 밝히며, 재귀적 자기개선이 통제를 벗어나기 전에 미·중 프런티어랩이 검증 가능한 규칙 아래 함께 멈출 장치를 만들자고 제안한 Anthropic Institute 문서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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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ursive Language Models 2026-06-09긴 프롬프트를 신경망에 통째로 밀어넣지 않고 REPL 환경의 변수로 두는 추론 패러다임. 모델이 코드를 써서 컨텍스트를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을 재귀 호출합니다. 컨텍스트 창을 한 자리 수 배가 아니라 10M 토큰 단위로 넘기면서도 비용은 비슷하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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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에이전트가 자기 추론 속 오류는 못 고치면서 같은 주장이 외부 출처로 붙으면 잘 고치는 현상을, 국립성공대 연구진이 통제 실험으로 파헤쳤습니다. 결론은 자기 교정 실패가 능력 결함이 아니라 채팅 템플릿의 역할 라벨 아티팩트라는 것. 틀린 주장을 바이트 단위로 똑같이 둔 채 감싸는 역할만 self에서 external로 바꾸면 명시적 교정률이 23~93%p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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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모델이 토해내는 길고 비선형적인 사고 트레이스를, UIUC 연구진이 8종 노드와 14종 엣지의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로 파싱하는 프레임워크 ReasoningFlow를 내놨습니다. 1,260개 트레이스(24만 7천 스텝)를 분석한 결과 중 충격적인 하나. LRM이 만든 오류 스텝의 14.4%만이 실제로 틀린 최종 답에 인과적으로 기여했고, 79.6%는 아예 최종 답과 연결조차 안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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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모델을 양자화하면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chain-of-thought는 오히려 길어진다. 그 원인이 사고력이 아니라 "멈추지 못함"임을 KL 발산으로 진단하고, 과사고 마커에 학습 없이 로짓 페널티를 주는 처방을 제시한 메타 FAIR 논문을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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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terministic Horizon - When Extended Reasoning Fails and Tool Delegation Becomes Necessary 2026-06-07긴 chain-of-thought가 어느 지점부터 오히려 정확도를 무너뜨리는지를 디코더 어텐션의 정보이론적 용량 한계로 증명한 ICML 2026 논문. 19~31스텝의 Deterministic Horizon을 넘으면 신경 추론 대신 도구에 위임하라는 결론을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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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의 사고 과정을 organizer와 worker 두 역할로 분리하고 Fork-Join 액션으로 비동기 사고를 학습시키는 새로운 추론 패러다임. 단일 모델이 두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RL로 사고 구조 자체를 최적화합니다. 병렬 사고 대비 추론 지연 28% 감소에 수학 추론 정확도 동시 개선, 미학습 태스크로도 비동기 사고가 zero-shot 일반화됩니다. agentic organization 시대를 선언하는 Microsoft Research의 첫 정식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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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DL 2026-05-18W3C OWL 표준의 결정가능한 프로파일. Description Logic을 기반으로 하며 온톨로지 표현력과 추론 효율의 균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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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er 2026-05-18온톨로지의 형식 정의로부터 새로운 사실을 자동 도출하는 추론 엔진. HermiT·Pellet·FaCT++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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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에이전틱 하네스의 성능을 실제로 끌어올리는 건 뭘까요? 이 논문은 답이 '병렬 추론 + 순차적 종합'이라는 두 단계 패턴에 있다고 봅니다. Best-of-N의 이론적 상한을 넘는 Heavy Thinking의 구조와 실험 결과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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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가 왜 되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KisMATH는 추론 트레이스에서 인과 그래프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그 그래프 경로를 억제했을 때 모델이 실제로 붕괴하는지 실험으로 확인했습니다. "중간 토큰이 장식이냐 실제 계산이냐"는 질문에 처음으로 엄밀한 인과 답변을 내놓은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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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사고 2026-04-10LLM이 최종 답변 전에 중간 추론 단계를 명시적으로 출력하게 하는 프롬프팅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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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 LLM 추론 2026-04-08추론 능력을 강화학습으로 확장하는 GRPO 알고리즘과 PPO의 차이, 길이 편향 문제, DeepSeek R1의 훈련 레시피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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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많은 언어 모델은 영어 중심입니다. 저처럼 글을 많이 쓰는 분이라면 언어 모델의 한국어 처리 결과를 그대로 어디에 내놓을 수 없다는 아쉬움을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국어 추론 모델의 한국어 성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글날을 맞아 우리의 멋진 연구자들이 새로이 발표한 한국어 추론 모델과 데이터셋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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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AIST에서 제안하는 추론 모델의 메타 인지(meta-awareness) 능력 향상 방법입니다. 이 논문은 모델이 예측한 메타 정보와 실제 추론 과정 사이의 정렬(alignment)을 통해 메타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MASA(Meta-Awareness via Self-Alignment)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Qwen3를 기반으로 외부 소스 없이 메타 인지를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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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한 건 했습니다. LLM 추론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시하고 Claude 3.7, GPT의 o3-mini, Gemini 2.5 Pro, Deepseek R1을 능가하는 추론 성능을 달성합니다. 심지어 0.01%에 불과한 파라미터로 말이죠. 삼성 SAIL AI 연구소가 제안한 TRM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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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Tokens, Hard Truths 2025-09-23대형 언어 모델(LLM)의 추론 능력은 Chain-of-Thought(CoT) 기법을 통해 크게 향상되었지만, 기존의 discrete token 기반 접근법은 여러 추론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ontinuous token을 사용한 새로운 강화학습 기반 훈련 방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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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 Research의 EXAONE 4.0 논문을 요약합니다. 빠른 응답의 'Non-reasoning' 모드와 깊은 사고의 'Reasoning' 모드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특징입니다. 모델 구조, 훈련 데이터, 혁신적인 AGAPO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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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유사 과제를 16개 개념 계열로 묶은 벤치마크. 총점 하나에 가려지는 능력 프로파일을 개념 단위로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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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 Weibo AI 시니어 연구원. VibeThinker 시리즈 co-correspondence author. WeiboAI 팀의 연구 방향을 이끄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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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AMAP-ML 소속 연구자로 GPG·AdaCuRL 등 LLM 추론용 강화학습 기법을 다루며 LongHorizon-Harness 공동 1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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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학교 소속 AI 연구자. 귀납 추론 단계를 독립 API 호출로 격리하는 Hourglass Reasoning 프레임워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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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Superintelligence Labs 수석과학자. 전 OpenAI 연구자로 ChatGPT·GPT-4·o1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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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forcement Learning with Verifiable Rewards. 정답을 결정론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역에서 검증자 신호로 정책을 최적화하는 학습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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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이공대학교 NLP 그룹 박사 연구원. 멀티모달 추론 효율화를 주제로 연구하며 Optical Reasoning(2026)의 제1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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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LLM·자동 증명 분야 핵심 연구자, CMU LTI 조교수, DARPA expMath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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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수석과학자. 일리야 수츠케버 후임. GPT-4와 o1 추론 모델 계열의 핵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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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 Weibo AI 연구원. VibeThinker 시리즈(1.5B, 3B) 1저자. 소형 언어 모델의 검증 가능한 추론 한계를 탐구하는 Spectrum-to-Signal Principle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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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가 2026년 4월 공개한 첫 사유 AI 모델, Llama 라인업을 대체하는 Meta Superintelligence Labs의 첫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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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UIUC) 컴퓨터과학 박사과정. 추론의 의미론과 뉴로심볼릭 추론을 연구하며 Julia Hockenmaier가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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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학 소속 연구자. DecoEvo 시니어 저자. 지식표현·추론과 LLM 스킬 최적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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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Learning and Perception Research 수석 연구과학자로 추론 모델 개발을 이끌며 SteerLM·NeMo-Aligner·Molt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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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HKU) 박사과정 최종학년. LLM 추론의 아키텍처적 한계를 증명하고 그 한계를 우회하는 시스템을 짓는 연구자. Betty Guo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