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카 드라간
Google DeepMind AI 안전·정렬(AI Safety and Alignment) 총괄. UC 버클리 EECS 부교수직에서 휴직하고 이 자리를 맡았으며 학교와의 소속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임명되었습니다. 이 조직은 DeepMind가 2024년 2월에 새로 만든 것으로, Gemini 모델의 안전장치를 개발하고 미래 모델을 사람의 목표·가치에 정렬시키는 일을 맡습니다. 현재 모델의 안전 문제와 더 먼 지평의 정렬 연구를 함께 다루는 여러 팀을 총괄합니다.
카네기멜론대 로보틱스 연구소에서 박사를 받았고 주제는 의도를 드러내는 로봇 동작 계획이었습니다. 버클리에서 InterACT Lab을 이끌며 인간-AI, 인간-로봇 상호작용 알고리즘을 연구해 왔습니다. 정렬을 "에이전트가 사람의 목표와 가치에 맞게 행동하게 만드는 문제"로 다루는 접근이 로봇 쪽 경력에서 이어져 옵니다.
2026년 7월 28일 Pacing the Frontier 서한 서명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