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이타오
Tencent AI Lab(시애틀) 소속 연구원입니다. 라벨 없는 데이터에서 모델이 스스로 학습 신호를 만들어 내는 자기진화(self-evolving) 계열 연구를 텐센트에서 여러 편 이어 왔습니다.
대표작은 R-Zero입니다. Challenger와 Solver 두 모델이 서로를 밀어 올리며 커리큘럼을 만들어 내는 구조로, 사람이 라벨링한 데이터 없이 추론 능력을 끌어올립니다. 웹 에이전트가 월드 모델과 함께 진화하는 WebEvolver에도 참여했습니다.
RST에서는 시니어 저자입니다. R-Zero가 추론 문제를 스스로 만들어 냈다면 RST는 실행 가능한 터미널 태스크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쪽입니다. 같은 문제의식이 검증기가 붙는 환경으로 옮겨 온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