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US - AI 기업들이 $500M을 내놓은 날, AI는 87,714개 일자리를 없앴다
이 글은 TechTimes와 The Next Web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RAISE US
2026년 6월 25일, Amazon, Anthropic, Microsoft, OpenAI가 비영리 단체 RAISE US를 공동 출범했습니다. RAISE US(Responsible AI for a Skilled Economy, United States)는 AI로 인한 구조조정 노동자를 위한 재교육 펀드입니다. 현재 \(500M 이상을 확보했으며, 목표 금액은\)1B입니다. 전 미국 상무장관 Gina Raimondo가 이 사업을 이끕니다.
파일럿은 4개 주에서 시작됩니다. 유타, 아칸소, 메릴랜드, 코네티컷이 대상입니다. 각 주에서 AI 귀책 해고 노동자를 대상으로 재교육 보조금과 wage insurance를 시험합니다.
AI 해고 현황
RAISE US 출범 시점에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5월까지 누적된 AI 귀책 해고는 87,714건입니다. 3개월 연속으로 AI가 미국 해고 1위 사유를 기록했습니다.
직무별 분포는 뚜렷한 패턴을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22~25세의 취업률은 전년 대비 -20% 감소한 반면, 30세 이상은 +6~12% 증가했습니다. AI는 주니어 포지션을 집중 대체하는 양상입니다.
Wage Insurance
Wage insurance는 미국 무역조정지원법(TAA)에서 파생된 개념입니다. 기존 법에는 무역 피해 노동자에게 적용됐지만, RAISE US는 이를 AI 귀책 구조조정에 확대 적용합니다. 재고용됐을 때 이전 임금의 일정 비율 차액을 최대 2년까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각 주 파일럿 결과는 2027년 초에 취합될 예정입니다.
이 글은 TechTimes와 The Next Web의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