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storrent
2016년 Ljubisa Bajic가 토론토에서 창업한 AI 프로세서 기업입니다. 2023년부터 Jim Keller가 CEO를 맡고 있습니다.
RISC-V 코어와 Tensix라 부르는 연산 유닛을 격자로 엮어, 데이터 이동을 소프트웨어가 명시적으로 제어하는 구조를 씁니다. Grayskull, Wormhole, Blackhole로 세대를 이어 왔습니다. 칩을 파는 것과 별개로 설계 IP를 라이선싱하는 사업을 함께 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창업자가 2023년 회사를 떠나 세운 Taalas는 정반대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Tenstorrent가 어떤 모델이든 받아내는 유연성을 지향한다면, Taalas는 모델 하나를 실리콘에 굳혀 유연성을 포기합니다.